|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수업 태도가 좋다. 그날 받은 수업을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성적 또한 좋은 것이다. 그렇다면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수업태도와 습관은 어떤지 알아보자. |
수업시간을 살펴보면 두 부류의 아이들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부류는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으며 필기를 열심히 하는 아이. 두 번째는 선생님을 보지 않거나 다른 짓에 여념이 없는 아이. 당연히 두 번째 아이보다 첫 번째 아이가 우수한 것은 사실. 물론, 수업을 열심히 듣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수업만 열심히 들을 뿐 그 이후의 공부습관이 형성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선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어떻게 하는 지 알아보자.
■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수업 태도 5
1.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100%이상 활용한다
우스개 이야기 중에 ‘지루한 수업시간에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자 선생님이 재미있는 농담을 하면 꼭 ’진도 나가요‘라고 말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아이는 언제나 전교 1등하는 아이’라는 것이 있다.
물론, 우스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그런 태도로 수업시간에 임한다.
공부를 잘 못하는 아이들은 수동적인 태도로 수업이 임하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필기하는 정도에서 끝나지만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강의를 이해하려하고 순간순간 나는 짜투리 시간에도 교과서를 살펴보는 등 더 노력을 기울인다.
2. 선생님에게 질문을 많이 한다
수업시간이 아니더라도 쉬는 시간이나 수업이 모두 끝난 후에도 선생님을 찾아가 질문을 한다. 이는 이해하지 못한 것을 그 자리에서 알려고 하기 때문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도 궁금했던 것을 그때 물어보지 못 한 체 시간이 지나면 무엇을 궁금해 했는지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궁금하거나 이해가 안 된 부분은 그때그때 물어봐서 해결해야지 시간이 지나버리면 절대 알 수없게 된다.
3. 전체의 흐름을 우선시 여긴다
어느 한 부분보다는 수업 전체의 내용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고 중요한 내용을 암기한다. 궁금한 부분이 있어도 전체적으로 몇 번 읽다보면 윤곽이 잡히면서 이해가 된다.
4. 수업이 끝난 후도 잘 활용한다
그날의 수업이 끝났다고 공부가 다 끝난 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학교 끝났다고 노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내준 숙제와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는 준비한다.
물론, 간단한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과 잠시 놀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5. 예습과 복습은 하나의 습관으로 굳어져 있다
이런 습관을 기르기 위해선 무엇보다 가정에서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습관이란 것은 오랜 시간동안 행해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아이가 공부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지도를 해주어야 한다.
출처: 하이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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