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우등생 되는 공부습관 들이기 ②

지니LoveU 2013. 3. 20. 23:17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공부법을 개발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우등생 공부법이라도 아이 공부 스타일과 맞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다.

3. 나만의 학습법 만드는 방법

문제 이해도 높이기
문제만 제대로 잘 이해해도 문제를 반은 푼 셈이다. 문제를 읽을 때 무엇을 묻고 있는지 그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한다. 답을 고를 때도 옳은 것을 찾는지, 틀린 것을 찾는지도 놓치지 않는다. 전체를 빠른 속도로 한 번 훑어본 후 쉬운 문제부터 차례로 풀어나간 후 어려운 문제에 도전한다.

매일 꾸준히 학습한다
공부는 매일 해야 하는 습관이다.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하는 경우 시험이 끝나면 짧은 시간에 암기한 것을 잊어버리기 일쑤다. 매일 공부시키기 어렵다면 일주일에 사나흘은 실천하도록 한다. 시간을 정해 공부를 시키되 아이들에게 노는 시간도 확실히 보장해 준다.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세워 공부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계획은 연간계획, 주간계획, 일일계획 순으로 세운다. 연간계획은 그 학년의 공부 목표를 세우고, 1학기·여름방학·2학기·겨울방학으로 나누어 해야 할 과목·학원·학습지·참고서 등을 선택한다. 주간계획은 학교에서 나누어주는 계획표를 토대로 방과 후 계획을 첨가한다. 일일계획은 숙제, 예습, 복습, 학습지, 학원 등 그날 해야 할 공부의 순서를 정하면 된다.

학원은 자신에게 맞는 곳을 선택한다
학원에 전적으로 의존하려는 학생과 부모의 잘못된 태도다. 아이들은 학원이 자신의 공부 방법에 맞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학원에 가서도 자신에게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해나간다.

책을 늘 가까이 한다
책읽기와 공부가 별개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상상, 판단, 추측, 분석, 종합, 비판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이는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


 

4. 부교재 활용

신문 읽기
정치, 경제, 시사, 문화 등 다양한 기삿거리가 있는 신문을 매일 읽으면 다방면으로 지식을 넓힐 수 있다. 기사를 읽은 후 지금 배우고 있는 과목과 연결 지어 보기도 하고 모르는 것은 질문하게 해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신문을 읽어도 좋다.

백과사전 활용
백과사전은 아이의 호기심을 길러주는 좋은 소재. 아이가 있는 곳에 백과사전을 두고 틈틈이 활용한다. 텔레비전을 보는 자리에 지구본을 두면 국제 뉴스를 보면서 지리 공부를 할 수 있다.

Tip. 우리 아이 공부 흥미도 체크!

□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 숙제를 정성껏 한다
□ 수업시간에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자주 질문 한다
□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얘기한다
□ 수업 시간표를 알고 있다
□ 교과서, 노트 및 학습 준비물을 잘 챙긴다
□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관련된 책을 찾아 읽는다
□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알고 있다.
□ 수업 내용에 대해 자주 얘기하는 편이다

*결과보기
0~3개: 보완이 필요해요
4~6개: 보통 수준이에요
7~9개: 잘 하고 있어요

출처: 하이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