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준비와 현명한 교육비 지출법
기초연금제도와 함께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노후 준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아이의 학원비와 등록금으로 저금은 커녕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무슨 노후준비냐고 하는 분들도 있을것이가.
노후 준비와 함께 현명하게 아이들의 교육비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 째, 아이 등록금 목적으로 비과세 보험을 들자.
중도 인출이 가능한 장기 적금개념으로 10년이상 계약을 유지하게 되면 비과세 효과까지 갖게 하는 것으로 가입하자. 아이의 등록금과 4년 학비를 대충 계산해보면 3500~4000이 나오게 된다.
30만원씩 10년을 내게 되면 아이가 초등학생일 때 이미 대학 등록금 걱정은 없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어릴 때 최대한 많은 돈을 모와야 한다.
둘 째, 교육비는 현명하게 지출하자.
아이가 원한다고 하면 뭐든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다. 하지만 부적절한 소비는 아이에게 더 좋지않은 효과만 준다. 영어, 수학 등의 정말 중요한 학원은 다니되 미술, 음악, 체육 활동에서는 정말 원하는 것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한 아이가 시간만 때우는지 아니면 학원에서 성실하게 시간을 보내는지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싼 금액의 과외보다 오히려 관리가 철저한 1대 1의 과외형식의 학원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현명한 교육비 지출 마지막으로 옆 집의 아이가 하니까 우리아이도 바이올린 레슨을 들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대학 갈 때 중요한 것은 아이가 바이올린으로 애델바이스를 켤 수 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더 좋은 점수를 받았는지다. 아이가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보낼 필요가 없다.
셋 째, 아이에게 내 노후를 맡기면 안된다.
노후 준비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돈, 건강, 취미활동 등 은퇴하고 나서 생활하는 전반이 모두 노후준비에 포함된다. 아이가 대학에 가고 취직을 하고 나면 내가 쓸모가 없다는 우울감에 빠져 우울증 증상을 겪는 주부들도 많다.
스스로의 건강을 유지 하면서 자신이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갖자.
또한 한달에 적어도 10만원 정도는 노후 자금으로 개인연금에 투자하자.
한 달에 10만원은 생활비를 아끼면 충분히 나오는 돈이다. 하지만 장기간 넣기에는 부담이 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은퇴 후에 정말 소중한 자금이 되는 날이 올 것이다.
마지막으로 할인혜택이 있는 카드를 알아보자.
학원결제 시 10~20%정도 할인되는 경우가 있다. 잘 알아본 뒤 학원별로 금액에 맞게 결제하면 2~3만원까지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종류별로 알아보고 신중하게 알아보는 것 만으로도 절약 할 수있다. 현명하고 치밀한 계획으로 아이의 교육과 행복한 노후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자.
[출처] 노후준비와 현명한 교육비 지출법|작성자 가인아카데미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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